서울 도재-CAD CAM 세라믹 비용 — 평균·중간값·최저최고
서울 지역 의료기관이 심사평가원에 제출한 도재-CAD CAM 세라믹 비급여 진료비 자료입니다. 이 지역 평균은 493,699원, 실제 사례의 한가운데인 중간값은 450,000원입니다. 평균은 일부 고가 사례에 끌려가기 쉬우므로 중간값을 함께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.
보고된 금액은 최저 300,000원부터 최고 770,000원까지 퍼져 있으며 차이는 470,000원입니다. 최고가가 최저가의 약 2.6배인 셈입니다. 치과 치료는 사용하는 재료 등급, 보철물 제작 방식, 사후 점검과 재제작 보증 범위에 따라 총액이 달라집니다. 금액만 비교하기보다 그 안에 무엇이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.
전국 평균 460,359원과 견주면 서울은 약 7.2% 높은 수준입니다. 지역차는 임대료와 인건비, 자료를 제출한 기관의 구성, 표본 수가 함께 작용한 결과입니다.
인레이는 충치를 제거한 부위를 본을 떠서 제작한 보철물로 메우는 간접 충전 방식입니다. 직접 충전(레진)보다 내구성이 좋지만 비용이 높습니다.
이 통계는 병원급 이상(치과병원·종합병원·상급종합병원 등)만 대상으로 합니다. 심사평가원 공개 대상에 치과의원은 빠져 있어, 동네 치과에서 안내받는 금액과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 비급여는 기관이 자율로 정하는 영역이라 시점에 따라 바뀌기도 합니다. 시세 참고용으로만 쓰시고 실제 비용은 진료 상담에서 확인하세요.
의료기관 종류별 비용 (전국)
| 구분 | 평균 | 중간값 | 최저 | 최고 |
|---|---|---|---|---|
| 종합병원 | 388,620원 | 375,000원 | 300,000원 | 550,000원 |
| 치과병원 | 465,300원 | 420,000원 | 300,000원 | 786,000원 |
같은 시술이라도 의료기관 종류에 따라 금액대가 다르게 형성됩니다. 규모가 큰 기관일수록 장비와 인력 기준이 높아 비용이 올라가는 경향이 있으나, 반드시 규모와 금액이 비례하지는 않습니다.